생산은 돌아가는데, 정작 "지금 무엇이 얼마나 있는지"는 늘 한 박자 늦습니다. EasyMES는 이 세 가지 고질적인 문제부터 해결합니다.
장부 재고와 실물 재고가 어긋나고, 입출고 누락·중복 입력으로 정확한 현재고를 아무도 확신하지 못합니다.
라인별 생산능력(UPH)을 고려하지 못한 채 계획을 세워, 납기 지연과 라인 부하 쏠림이 반복됩니다.
불량이 생겨도 어느 자재·어느 작업지시에서 비롯됐는지 거슬러 추적할 수 없어 원인 분석에 며칠이 걸립니다.
EasyMES는 무겁고 비싼 전사 시스템 대신 중소·중견 부품 제조사가 실제로 쓰는 기능에 집중했습니다. 기준정보 한 번 세팅이면, 그날부터 생산이 데이터로 기록됩니다.
별도 서버 구축 없이 웹 브라우저만 있으면 됩니다. 공장·사무실·외부 어디서 접속해도 항상 같은 최신 데이터를 봅니다.
BOM·자재 소요량, 공정·UPH, 불량 유형 관리 등 부품 제조 현장의 실제 업무 순서대로 화면이 설계되어 있습니다.
모든 데이터가 클라우드에 자동 저장·백업됩니다. PC 고장이나 실수로 인한 데이터 유실 없이, 암호화된 환경에서 안전하게 관리됩니다.
따로 노는 시스템을 이어 붙일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의 화면 흐름 안에서 모든 생산 활동이 기록되고 연결됩니다.
생산량·양품률·재고·출하 현황을 한 화면에서 실시간 지표로 확인합니다.
조직·제품·자재·BOM·고객·공정/UPH 등 운영의 토대가 되는 마스터를 관리합니다.
고객 수주를 등록하고 제품·수량·납기를 추적하며 생산계획의 출발점이 됩니다.
라인 능력과 가동 달력을 반영해 수주를 라인·일자에 자동 배분합니다.
계획을 작업지시로 발행하고 진행 상태를 단계별로 관리합니다.
양품·불량 수량과 불량 유형을 입력하면 재고와 재공이 자동 반영됩니다.
플랜트·창고별 제품/자재 현재고와 입출고 조정을 한눈에 관리합니다.
수주 기반 출하·부분출하·반품을 처리하고 재고와 정확히 연동합니다.
제품별 생산수불부로 기초·입고·출고·기말 흐름을 정확히 집계합니다.
각 단계가 다음 단계로 데이터를 그대로 넘겨, 이중 입력 없이 생산 전 과정이 자동으로 이어집니다.
고객 주문·납기 입력
라인·일자 자동 배분
현장 지시 발행
양품·불량 기록
입고·재공 자동 갱신
납품·수불부 마감
프레스·사출·가공·조립 등 부품 제조의 실제 공정 흐름과 품질 요구를 반영해 설계했습니다. 정확한 수불 관리는 고객사 감사와 납품 신뢰의 기본입니다.
제품별 BOM으로 생산계획에 따른 자재 소요량을 자동 계산합니다.
라인별 시간당 생산량을 반영해 현실적인 일정을 수립합니다.
치수·외관·기능 등 불량 유형을 분류해 품질 데이터를 축적합니다.
제품ID 기반 매칭으로 출하·반품이 정확한 제품에 집계됩니다.
입고·출고가 항상 정확한 제품에 집계되어, 장부 재고와 실물 재고가 어긋나지 않습니다.
현장 업무를 듣고 EasyMES 데모로 적합성을 함께 확인합니다.
제품·자재·BOM·공정 등 마스터 데이터를 초기 구성합니다.
실제 수주·생산 데이터로 운영을 시작하고 사용법을 교육합니다.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지표를 보고 지속적으로 개선합니다.
간단한 정보만 남겨 주시면 영업일 기준 1일 이내에 담당자가 연락드립니다.
02-1234-5678
평일 09:00 – 18:00
sales@easysof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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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소프트 사옥 4층
문의 접수 후 영업일 1일 이내 연락